3일 오전 10시11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영동고속도로 서용인JC 인근을 달리던 화물차에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불은 화물차 적재함에 있던 실험용 전기차 베터리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로 인한 인명해는 없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압구정역 인근 4중 추돌…50대 운전자 약물 검출
음성 공장 화재 초진…소방당국, 연락 두절 직원 2명 수색(종합)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 "경기에 굶주린, 준비된 선수들 기용할 것"
프로농구 DB, 2차 연장 끝에 한국가스공사 격파…홈 8연승 질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