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국세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요청안이 3일 국회에 제출됐다.
임 후보자가 국세청에 재직하면서 이른 성과도 소개했다.
임 후보자는 2022년 국세청 퇴직 후 설립해 국회의원 당선 때까지 운영한 ‘세무법인 선택’에서는 한달 1000만원가량씩 소득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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