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에이스’ 송민규(26)는 이제 명실상부 ‘서울 킬러’라 불러도 과언이 아니다.
송민규에게는 올 시즌 서울을 상대로 넣은 세 번째 골이었다.
공교롭게도 송민규는 2일 경기까지 두 번의 서울 원정경기에서 1-0 승리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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