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의 대체자를 물색했다.
지난 시즌 부상이라는 악조건 속에서 묵묵히 고통을 참아가며 경기를 뛰었기 때문이다.
현지에서는 김민재의 부상 투혼을 인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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