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투완 그리즈만을 장기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 선수 영입 필요성이 계속 제기된 가운데 아틀레티코는 바에나를 선택했다.
바에나는 비야레알에서 성장한 공격수다.
비야레알에서 공식전 148경기를 뛰며 26골 40도움에 성공했고 스페인 국가대표에선 10경기 2골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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