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윅’ 유니버스 ‘발레리나’, 8월 6일 개봉 확정…3·4편 사이 이야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존 윅’ 유니버스 ‘발레리나’, 8월 6일 개봉 확정…3·4편 사이 이야기

‘존 윅’ 유니버스를 잇는 스핀오프 영화 ‘발레리나’가 8월 6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발레리나’는 암살자 조직 루스카 로마에서 킬러로 성장한 이브(아나 데 아르마스)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진실을 쫓던 중 전설적인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과 마주하고, 킬러들이 장악한 정체불명의 도시에서 피의 전쟁을 벌이는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붉은 퍼를 두른 채 총을 들고 있는 이브 역의 아나 데 아르마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