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사계의 봄' 아픔 딛고 성장한 '해피엔딩'…청춘 배우들의 발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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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사계의 봄' 아픔 딛고 성장한 '해피엔딩'…청춘 배우들의 발견 [종합]

지난 2일 방송된 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 최종회는 죄를 진 자들은 모두 벌을 받고, 상처받은 청춘들은 아픔을 딛고 성장한 아름다운 결말로 일주일의 단비 같았던 힐링 드라마의 마무리를 완성했다.

극중 서태양(이승협 분)은 사계(하유준)를 구하려고 몸을 날린 뒤 쓰러져 응급실로 향했고, 사계는 녹화장에 강비서(김서하)가 있었던 것을 두고 조대표(조한철)와 서민철(김종태)의 짓일 거라 확신했다.

사계는 윤엔터의 대표가 된 윤승수의 부탁으로 땜방 연주를 하며 즐거워했지만, 2년 전 언더커버 구매자로 사계의 기타를 샀던 공진구(김선민)가 돈을 다시 내놓으라며 학교로 소환하자 불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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