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마이진이 오는 7월 18일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열리는 ‘2025 울산조선해양축제’의 개막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마이진은 이날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준비한 주제공연 후, 특유의 힘 있는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하며 해상 불꽃쇼와 함께 축제의 문을 연다.
축제 둘째 날인 19일에는 EDM 파티와 나이트런 일산, 일산 워터밤 등 젊은 층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지고,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어린이 바다 합창대회’가 피날레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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