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끈 파울루 벤투 감독이 중국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한국을 상대할까.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2일(한국시간) 중국 축구대표팀 외국인 사령탑 후보 2인으로 파울루 벤투와 펠릭스 산체스 감독을 소개했다.
벤투 감독은 2018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 부임해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역대 두 번째 원정 월드컵 16강을 이끌었고, 재계약에 실패한 후 대표팀을 떠나 2023년 7월부터 UAE 감독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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