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천명훈은 소월을 데리고 남이섬으로 간다.
과연 소월이 그의 ‘짚라인 고백’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천명훈은 짚라인에서 내린 뒤 “나 네가 더 좋아질 것 같다”고 폭풍 고백해 ‘스튜디오 멘토군단’마저 놀라게 한다.
그러던 중 천명훈은 닭갈비를 찍으려는 소월이 “오빠, 손 좀 치워”라고 카메라 프레임에 걸리는 자신의 손을 지적하자, “나 이런 거 너무 좋다! 계속 명령해줘~”라며 사랑 가득한 눈빛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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