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월드컵에서 곤살로는 4경기 3골 1도움을 기록하면서 사비 알론소 감독에게 확실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모든 빅클럽들이 스트라이커 고민으로 인해 큰 돈을 지불하고 영입을 하려는 의지가 보이는데 레알은 곤살로가 등장해 고민을 덜 것으로 보인다.
지난 시즌까지 레알 연령별 팀인 카스티야에서 뛰었는데 2023-24시즌 27경기 5골 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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