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새롭게 합류한 알칸타라가 자리를 잡은 6월부터 선발진의 무게감이 달라졌다.
김윤하의 엔트리 말소로 그 자리를 꿰찬 우완투수 박주성이 2경기에서 1승, ERA 2.45로 잘 던졌고, 로젠버그의 임시 대체 외국인투수 라클란 웰스 역시 2경기에서 1승1패, ERA 3.38로 준수한 투구를 했다.
6월 팀 선발투수 ERA도 10개 구단 중 2위(3.6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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