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의 복귀가 임박했다.
미국 현지 매체 '탬파베이 타임스'의 마크 톱킨 기자는 30일(한국시간) "김하성이 구단 산한 트리플A 팀 더럼 불스에서 30일 마지막 재활 경기를 치른다"라고 전했다.
이후 FA 자격으로 탬파베이로 이적한 그는 구단에서 예상했던 5월 말 복귀를 목표로 재활 훈련에만 매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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