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의 '창단둥이' 박민우(32)가 팀의 가을야구 진출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조아제약과 본지는 박민우를 6월 셋째 주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다.
박민우는 "타격은 사이클이 있는데 최근 상승세에 있다.한 주가 잘 풀렸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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