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지난해 방영된 MBC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이하 ‘이친자’)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 6월 28일 막을 내린 ‘이탈리아 글로벌 시리즈 페스티벌(Italian Global Series Festival)’에서 작품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친자’는 국제경쟁 부문 시리즈상(작품상)을 받았으며, 극 중 딸을 의심하는 프로파일러 장태수 역을 맡은 배우 한석규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해 2관왕을 차지했다.
또한 올해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비경쟁부문 초청에 이어 ‘이탈리아 글로벌 시리즈 페스티벌’에서도 2관왕의 쾌거를 이루며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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