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의 한 주택 외벽이 무너져 주민 1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7일 오전 5시 33분경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한 주택의 외벽이 무너졌다.
구청 관계자는 “외벽무너짐의 원인은 지반 약화·건물 노후화가 원인으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붕괴 원인은 건축 구조 전문가의 현장 진단을 통해 파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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