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의 묵은 숙제는 문현빈이라는 이름으로 간단히 해결되는 모양새다.
문현빈은 6월까지 76경기에 나서 280타수 88안타 8홈런 38타점 34득점 12도루, 타율 0.314를 기록 중이다.
규정타석을 채운 한화 타자 중 타율 3할을 넘긴 건 문현빈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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