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혁 감독이 '오징어 게임' 시리즈를 끝낸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의 황동혁 감독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황동혁 감독은 "홀가분하다.6년 전부터 대본을 썼는데, 시즌1 때는 기대가 없는 상태에서 시작해서 너무 큰 성공을 거뒀다.시즌 2와 3은 너무 큰 기대가 있었고, 어쨌든 다 끝냈으니까 짐을 내려놓은 거 같아서 홀가분하다"면서 "또 언제 이렇게 큰 기대를 받는 작품을 만들어보겠나.그런 의미에서는 조금 허전하고 아쉬운 느낌도 든다"고 말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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