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도 치즈 기자는 30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와 아틀레티코가 로메로 이적에 대해 원칙적 합의에 도달했다.로메로는 아틀레티코 합류를 눈앞에 두고 있다.이번 주말 토트넘과 아틀레티코는 합의에 도달했고 이적료는 5,500만 유로(875억)에 1,000만 유로(160억)의 에드 온 조항이 붙는다”라고 전했다.
2021-22시즌 토트넘에 합류하여 줄곧 토트넘 수비를 책임졌다.
불과 며칠 전에도 로메로와 아틀레티코는 연결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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