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매거진 데이즈드 측이 차학연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태양의 노래’로 첫 스크린 데뷔를 한 배우 차학연은 “요즘 ‘도파민 시대’라고 하지 않나.
이어 그는 “첫 시사회를 마치고 정말 ‘내 첫 영화가 이 영화여서 참 좋다’라고 생각했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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