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27)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지 두 경기만에 세이브를 신고했다.
고우석은 이날 총 19개(스트라이크 12개)의 공을 던졌고, 직구 최고 시속은 152.2㎞가 나왔다.
고우석이 올 시즌 마이너리그에서 세이브를 거둔 건 이날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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