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제시한 마지막 출석 시한이다.
사실상 ‘조건부 유예’에 가까우며, 불응할 경우 체포영장 청구 등 강제수사에 나설 수 있다는 경고다.
윤 전 대통령은 이미 6월 28일 1차 조사를 받았고, 특검은 즉시 30일 오전 9시 2차 출석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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