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준형이 후배 정경미와 남다른 친분을 공개하며 '오피스 부부'다운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다.
근데 (박준형 아내) 지혜 선배도 항상 하는 얘기가 '잘 부탁한다'는 것이었다"고 말하며 배우자들도 인정한 친분임을 밝혔다.박준형은 "(아내) 김지혜, (정경미 남편) 윤형빈이 떡을 보내온 적이 있다.
10년 하면 사 준다고 했다"고 답했다.이에 "8년 반 했으니 사줄 수 있지 않냐"는 정경미의 말에 박준형은 "10년 안 했잖냐"고 능청스레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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