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로선 선두 타자 오스틴의 어이없는 삼진이 더욱 안타까웠다.
오스틴은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0.088의 극심한 타격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오스틴은 피치클록 위반 삼진을 당한 뒤 더그아웃으로 돌아가며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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