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6)가 이틀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상대 선발 에이드리언 하우저의 공을 쳐 우익수 쪽 날카로운 타구를 보냈다.
이정후는 5회초에는 중견수 뜬공, 7회초에는 좌익수 뜬공으로 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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