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배터리는 리베라토를 직구만으로 상대했는데, 리베라토는 1회 초구를 지켜본 뒤 이어지는 세 개의 공에 모두 헛스윙을 하고 아웃됐다.
리베라토는 팀이 0-1로 끌려가던 6회초 1사 주자 1, 3루 상황, 초구 직구를 커트한 뒤 2구 151km/h 직구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3점 홈런을 터뜨렸다.
한화는 리베라토의 스리런을 앞세워 3-1 역전에 성공했고, 문현빈의 볼넷과 도루, 상대 포일 후 최인호의 적시타를 엮어 한 점을 더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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