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기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7차전에 선발 등판해 2⅓이닝 7피안타(1피홈런) 1사사구 2탈삼진 7실점을 기록했다.
송승기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2.57에서 3.25로 상승했다.
여기에 타선이 1회말 선취점을 뽑으면서 송승기에게 힘을 실어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