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소속으로 지루는 알토란 활약을 이어갔다.
점차 나이가 든 지루는 2024시즌부터 MLS 소속 LA에서 활약했다.
연계 플레이라는 자신만에 재능으로 프랑스 최전방을 꿰찬 지루는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서 프랑스의 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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