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훗스퍼의 레전드가 손흥민을 혹평했다.
'텔레그래프' 소속 맷 로 기자는 토트넘 팬 팟캐스트 '라스트 월드 온 스퍼스'에 출연해 "손흥민은 토트넘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치렀을 수도 있다는 인상을 구단 내부 관계자들에게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밝혔다.
그런데 최근 토트넘의 레전드가 손흥민을 향해 혹평을 날려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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