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에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알프레도 페둘라 기자는 27일(한국시간) "현재 맨유는 카르네세키를 영입하기 위해 4,000만 유로(약 640억 원)의 공식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그러나 아탈란타는 더 높은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보도했다.
2000년생인 카르네세키는 이탈리아 국적의 골키퍼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루벤 아모림 감독은 골키퍼 포지션을 강화하고자 하며, 카르네세키는 오나나의 잠재적인 대체자로 주목받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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