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깜짝 활약을 펼치던 뉴욕 메츠의 선발 투수 그리핀 캐닝(29)이 중도에 시즌을 접게 됐다.
메츠 구단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캐닝이 왼쪽 아킬레스건 접합 수술을 받아 올 시즌 더는 출전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올 시즌 선발 투수들의 잇단 부상으로 로테이션 구성에 애로를 겪은 메츠는 캐닝의 이탈로 다시 전력 누수가 불가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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