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女 살해 후 피해자 휴대폰으로 '폰팅'까지한 공익근무요원 기행에 충격('용감한 형사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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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女 살해 후 피해자 휴대폰으로 '폰팅'까지한 공익근무요원 기행에 충격('용감한 형사들4')

피해자의 혈흔 외 범인의 혈흔 네 점이 발견됐지만 당시 과학 수사 기술로는 B형 남성이라는 것 외에는 찾기가 힘들었다.

범인 추정 차량도 포착됐지만 특정은 어려웠고, DNA 일치자도 없었기에 미제 사건으로 남겨지게 됐다.

여기에 기존 수사 당시 차량 리스트 등을 조사하니 지문이 일치한 사람 1명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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