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코치 파올로 스트링가라가 이강인을 극찬했다.
매체에 따르면 스트링가라는 '라디오 골'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강인은 창의적이고 화려한 플레이를 보여주는 플레이메이커이자, 메짤라(하프-윙)로도 뛴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작지만, 빠르게 치고 나가는 스타일의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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