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인근에서 모습을 드러낸 멸종위기 야생동물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7일 안산환경재단에 따르면 경기도 안산 갈대습지 내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지정된 삵이 최근 발견됐다.
체중은 4~8kg 정도이며, 몸 전체에 어두운 줄무늬와 반점이 분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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