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철 잡은 영화 ‘추격자’ 실존인물, 마약 판매 항소심도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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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철 잡은 영화 ‘추격자’ 실존인물, 마약 판매 항소심도 징역형

(사진=영화 ‘추격자’ 스틸) 연쇄살인마 유영철을 검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인물이 마약을 판매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검찰에 따르면 노씨는 지난해 3월 마약 투약자 A씨에게 현금 320만원을 받고 필로폰 10g을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또 A씨에게 필로폰을 팔기 위해 110만원을 받았지만 A씨가 경찰에 체포되며 미수에 그친 것으로도 의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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