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한 고양이가 작동 중인 세탁기에 55분 동안이나 갇혀 있었음에도 살아남은 사연이 전해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5일(현지 시간) 미 매체 피플에 따르면 지난 10일 소동물전문병원 SASH는 페이스북을 통해 한 시간 넘게 실종됐던 버마 고양이(버미즈) '파블로'가 작동이 끝난 세탁기 안에서 발견된 사연을 소개했다.
병원 측에 따르면 파블로는 위독한 상태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