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 중 11차례 박수가 터져 나왔지만 국민의힘 의원들은 차분한 모습을 보였다.
이 대통령은 "감사하다.우리 국민의힘 의원들은 반응이 없는데 이러면 쑥스러우니까"라고 미소를 지으며 경직된 분위기를 풀려고 했다.
연설 후 이 대통령은 국민의힘 의원들 자리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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