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변조 목소리·영상 잡아낸다"…LGU+, 온디바이스 상용화 속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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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변조 목소리·영상 잡아낸다"…LGU+, 온디바이스 상용화 속도(종합)

"어떤 게 딥페이크 영상으로 보이시나요? 왼쪽은 저고 오른쪽이 전병기 LG유플러스 AX기술그룹장(전무)입니다.하지만 둘 다 딥페이크 영상입니다.이처럼 점점 정교해지는 위변조 영상은 육안으로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영섭 LG유플러스 AX기술그룹 AI테크랩(Lab)장(담당)은 26일 오전 LG서울역빌딩에서 열린 'AI 보안기술 설명회'에서 딥페이크 영상을 소개한 뒤 이같이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위변조된 목소리를 탐지하는 기술에 이어 AI가 합성한 얼굴까지 분석하는 안티딥페이크(Anti-Deepfake) 기술을 확보했다.

◆3000시간 통화 데이터 학습…5초 통화로 위변조 판별 LG유플러스는 30일부터 안티딥보이스(Anti-DeepVoice) 기술을 인공지능(AI) 통화 에이전트 서비스인 '익시오(ixi-O)'에 탑재해 상용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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