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의 한 아파트에서 에어컨 실외기가 폭발하는 사고가 났지만 이 가구에 살고 있던 거주자들이 모두 사라져 경찰이 소재 파악에 나섰다.
25일 전북 익산의 한 아파트에서 에어컨 실외기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진 않았지만, 실외기 파편이 사방으로 튀어 아파트 3층과 4층 등 총 3세대의 발코니 유리창 등이 파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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