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전반전에만 도르트문트에 슈팅 20회, 유효 슈팅 8회를 내주며 일방적으로 몰렸다.
이날 울산의 첫 번째 슈팅이었다.
울산은 조현우의 선방 쇼 속에 추가 실점은 하지 않았으나 위협적인 장면도 만들지 못한 채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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