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배달 애플리케이션에 2000원의 팁을 내지 않으면 주문을 수락하지 않겠다는 설정을 해 한 피자가게가 논란이 됐다.
이어 “해당 가게에서 피굽남피자 메뉴 중 일부 메뉴명과 동일한 이름으로 판매하고 있어 오해가 생긴 것 같다”며 “이 같은 상황이 발생해 피굽남 피자 본사 이미지가 실추됐으며 본사와의 가맹계약이 종료됐지만 계약서 상 계약위반으로 빠른 시일 내에 소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피굽남피자' 홈페이지 메뉴 사진이 온라인 상에서 논란이 일자 해당 피자집은 이후 메뉴명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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