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서 극중 천국에서 인간이 된 ‘해숙(김해자)’의 반려묘 ‘쏘냐’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최희진은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여배우’라는 코스모폴리탄의 화보 주제에 걸맞게 당당하면서도 ‘쏘냐’의 고양이미를 마음껏 발산했다.
“이 역할을 맡게 됐을 때 가장 처음으로 했던 건 고양이 영상을 찾아보는 일이었어요.
전 항상 새로운 캐릭터, 새로운 작품에 도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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