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5일 "정권이 바뀌었지만 북한과의 관계에 있어 우리가 힘의 우위에 있는 평화와 대화를 이어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비대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도 "6.25 전쟁은 과거의 기억이 아니다"라며 "우리 국민은 자유 진영의 연대가 얼마나 소중한지 온 몸으로 기억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비대위원장은 "이스라엘-이란 전쟁 휴전이 우리에게 주는 함의는 매우 크다"며 "전쟁을 막고 주변국의 위협으로부터 국민을 지키기 위해서 '힘의 우위에 의한 평화'는 매우 중요한 평화안보의 원칙"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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