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LG 트윈스)를 보는 것 같았다." 삼성 라이온즈의 새 외국인 투수 헤르손 가라비토의 공을 본 박진만 삼성 감독의 평가다.
가라비토는 삼성의 새 외국인 투수다.
삼성은 가라비토가 '구위형 투수'라는 점을 고려해 그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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