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자체가 간첩"… 국립대 교수, 강의 중 '정치 편향'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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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자체가 간첩"… 국립대 교수, 강의 중 '정치 편향' 발언 논란

한 국립대학교 교수가 강의 중 학생들에게 '문재인 전 대통령이 간첩' 등의 정치 편향적인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졌다.

A교수가 해당 발언을 한 강의는 약 60명 정도가 수강 중인 행정학부 전공 선택 과목이며 헌법을 다루는 수업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일본 찬양 발언이 불편했다" 등 몇 년째 수업에 대한 부정 평가가 이어져 왔다.이와 관련해 A교수는 "헌법 강의다 보니 여야 가리지 않고 정치권 비판을 했다"며 "지지자를 공격하는 얘기에 학생들이 듣기 거북했을 수 있지만 강의의 자유, 표현의 자유가 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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