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연출, 연기 3박자가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며, 초반부터 케이블과 종편 포함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석권했다.
박성아의 노력이 무색하게 배견우는 또다시 위기를 맞았다.
그 길로 박성아는 장례식장으로 달려갔지만, 배견우는 감정을 억누르며 박성아를 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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