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반려견과 함께 동네를 순찰하며 안전을 지키는 '댕댕이 안전지킴이'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5일 제주도에 따르면 댕댕이 안전지킴이로 선발된 반려견과 견주 140팀은 올해 말까지 자유로운 시간에 함께 산책하며 도로 파손, 시설물 고장, 주취자, 범죄 의심 상황 등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112, 120 등으로 즉시 신고하게 된다.
이들은 5월 최종 선발된 이후 총 1천846건의 순찰 활동을 펼쳤으며, 124건의 안전 신고 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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