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30)의 안타 생산 페이스가 떨어질 줄 모른다.
레이예스는 24일 기준으로 75경기에 출전해 안타 107개를 기록했다.
101번째 안타를 쌓은 15일 기준으로 이 부문 2위는 79개를 기록한 문현빈(한화 이글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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