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는 24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이번 여름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 영입으로 에제를 주시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디 애슬레틱'은 "토트넘은 세메뇨 영입에 대해 문의했지만, 현재로서는 영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지는 않고 있다.본머스 측이 제시한 7,000만 파운드(약 1,294억 원)는 발목을 잡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브닝 스탠다드'는 "프랭크 감독은 토트넘의 창의성 부족 문제를 인식하고 있다.이에 에제를 측면과 중앙에서 모두 활용 가능한 위협적인 자원으로 보고 있다.현재 토트넘은 손흥민의 미래가 불투명하다.따라서 에제의 영입은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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