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기대를 받고 맨유에 입성한 산초.
무리뉴 감독은 산초와 직접 통화까지 했다.
튀르키예 'sporx'는 "무리뉴 감독이 직접 산초와 통화하며 이적을 설득했다.그 결과 선수는 이적 의사를 확실히 밝힌 상황이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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